제 수업인 배경씬 제작 수업에서 그래픽 학생들이 제출한 과제입니다.

주제는 "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배경 만들기" 입니다

아직 shader를 못가르쳤더니 라이팅이나 셰이딩, 이펙트 등을 만들지 못하고 이미 있는걸 퍼온거라 조금 아쉽지만, 그래도 프로그램 지원 전혀 없이 그래픽 3명이서 짧은 일정에 좋은 결과물을 만들었네요 :)

 

꿀래픽팀 작품입니다.  보더랜드 스타일의 SF 배경을 만들었습니다.

(PC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)

 

제작 : 김슬기 / 함혜인 / 김세연

제작기간 5주

- 이펙트와 shader만 기존 것을 사용했습니다.

 

BGM이 조금 늦습니다!

 

5초 정도 기다려 주시면 좋아요 :D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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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32gunner 2014.07.30 00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보더랜드에서 테두리가 빠진듯한 이 씬을 보고나니까 생각나는 이야기가 있는데

    원래 보더랜드의 초기 아트컨셉은 평범한 실사에 가까웠으나 아트팀에서 본래 작업과는 '별개'로 만화같은 수작업 텍스쳐, 셸 셰이딩이 동원된 카툰렌더링을 시도한것이 결국 현재의 보더랜드가 되었다고 합니다.

    (그리고 이건 그 당시 모습 http://www.unseen64.net/wp-content/uploads/2009/06/borderlands-original-beta.jpg)

    만약 보더랜드 2의 히페리온사 레벨이나 저 프레젠테이션에 나오는 프리-시퀄이 1의 초기컨셉을 유지한채로 나왔다면 지금 보고있는 씬처럼 되었을지도 흠흠.

    전 언제 저렇게 협업할 수 있을까요 ㅜㅜ


    *사실은 보더랜드라는 글자를 보기 이전까지 헬멧뷰시점의 위엄으로 요즘 스팀에서 뜨고있는 Interstellar Marines가 먼저 떠올랐다는건 비밀